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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관련 경제 소식들(2/25)

Published on: Feb 27 2012 by admin

화요일 아침에 끝난 14시간의 회의 끝에 유로권 재무 장관들은 지출 추가 삭감 등의 숙제를 충실히 해온 그리스의 정성에 어쩔 수 없이 1천 3백억 유로 구제 자금을 승인했습니다. 이 회의에 참석한 그리스의 루카스 파파데모스 수상은 “오늘은 그리스 경제에 대한 역사적인 날이라고 말하는 것이 결코 과장이 아니다,”라고 합의 달성에 대한 감격스러운 소감을 말했습니다.

 

독일의 쇠블레 재무장관을 비롯한 북유럽의 지도자들은 곤혹스러운 숙제를 그리스에 내주며 그리스 스스로 구제 금융에 대한 조건들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선언이 나오기를 내심 기대했지만 그리스는 필사적으로 유로에 남기 위해 그런 기대를 무산시키며 숙제를 모두 마쳐버렸습니다. 그리스 지도자들 입장에선 부채를 못 갚을 경우 살 1파운드가 아니라 살과 피를 1파운드 내놓으라는 샤일록의 요구도 들어주어야 할 만큼 눈 앞에 국가 부도의 망령들이 두려웠을 것입니다. 독일로선 더한 요구를 하여 판을 엎을 수도 있었겠지만 그리스의 최종 디폴트는 디폴트 대비 보험인 CDS를 발행한 미국 은행들의 보험료 지급을 일으켜서 이들 은행들의 떼 도산이 터져나올 미국의 입김에 의한 것인지 회의에 참석한 독일 재무 장관은 일단 새로운 그리스 구제 금융 안건을 다음 주 독일 의회의 표결로 넘겼습니다.

 

민간 채권 보유자들의 채권 삭감과 그리스 정부의 지출 삭감을 전제로 2020년 그리스 부채를 통제 가능한 수준인 GDP대비 120%로 하겠다는 것이 유로의 계획이지만 브뤼셀 회의에 앞서 2월 15일에 EU/IMF의 분석 보고서는 그렇지 않을 수 있다는 우울한 전망을 담고 있었습니다. 이 보고서는 “추가 경감조치가 필요하고 구조 개혁을 이행하지 않는다면 부채는 2020년까지 160%가 될 수 있다,”고 했으며 또한 “그리스 당국들은 기본적인 상황에서 그리고 있는 속도로 구조적 개혁과 정책 조절을 해내지 못할 수도 있다. 부채의 향후 경로는 프로그램 지연에 대단히 민감하며 프로그램은 사고를 내기 쉽고 지속성에 의문을 갖게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보고서가 그리스 구제 금융을 거부할 근거가 되었을 수도 있었지만 결국 합의는 이루어졌습니다.

 

이런 1차 구제 금융 지급 합의에도 불구하고 그리스 부채 디폴트에 대한 우려는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월가의 대형 은행들의 최고 경영자들이 지난 1월 중순부터 가지고 있다는 그리스 디폴트에 대한 대비 계획서는 3월 23일 그리스 디폴트 발표를 예상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또한 신용 평가회사인 피치는 그리스 디폴트가 “단기간에 대단히 높다.”면서 그리스의 등급을 CCC에서 디폴트 등급 바로 위인 C로 낮추었습니다. 국가 파산 내지는 하이퍼인플레이션의 대선배격인 아르헨티나에서도 그리스에게 지금 당장 파산하여 드라크마로 돌아가야 한다는 충정 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습니다.

http://rt.com/news/argentina-advice-greece-default-033/

 

 

설령 3월 20일 혹은 주말인 23일을 넘기더라도 4월에 있을 그리스 총선은 그리스 구제금융에 있어서 대단히 중요한 길목입니다. “좌파 주도의 정부를 이룬다면 우리는 정중하게 트로이카에 그리스를 떠나달라고 요청할 것이고 우리는 질서정연하게 드라크마로 돌아가는 것을 논의할 필요가 있다.”는 그들의 주장처럼 새로운 그리스 정부는 구제 금융 협상 조건을 바꾸자고 주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유럽 연합의 그리스 부채의 장기적 축소 계획과는 다르게, 유로에 묶여 있는 한 화폐 가치의 하락을 통한 상품 경쟁력을 전혀 볼 수 없고 부채 상환에 재정 자원을 최우선으로 하여 지출을 최대한 줄여야만 하는 그리스의 경제는 언제 회복할 지 알 수 없는 나락으로 한없이 추락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 여러 블로그에서 소개된 그리스 경제 관련 기사들을 봅니다.

 

뉴욕 타임즈:

여러 지표로 볼 때 그리스는 현대 역사에서 보지 못했던 그 어떤 것으로 빠져들고 있다. 지난 2009년 이후 그리스 기업들 4분의 1은 사라졌고 중소기업의 반은 급여를 줄 형편이 안 된다. 자살률은 2011년 상반기에 40% 늘었고 망가진 금융 시스템을 대신하느라 물물 교환은 여기저기 성행하고 있다. 25세 이하 인구의 절반은 실업자이다. 2010년에는 겨우 42명만을 모았던, 지난 9월 정부가 후원하는 호주행 이민 설명회에서 무려 12,000명이 서명하였다. 그리스 은행가들은 내게 말하기를 사람들이 그들 계좌에서 3분의 1의 돈을 빼내갔다고 했으며 많은 사람들은 저축한 돈을 그들 침대 밑이나 마당에 묻는다고 했다. 요즘 사람들을 설득하여 돈을 자신의 은행에 맡기라고 하는 것이 자신의 일의 일부가 된 한 사람은 내게 말하기를 “누가 그리스 은행들을 믿겠는가?”라고 했다.

 

데일리 메일:

아테네를 거닐다 보면 깜짝 놀라는 것이 전시와 지금 사이에 무서울 만큼 일치한다는 것이다. 수프 끓이는 부엌, 거지들, 거리의 가게들이 영업을 끝낸 후 버려진 야채들을 줍는 연금 수령자들, 통 속의 음식들을 찾는 노숙자들. 이것들이 볼 수 있는 신호들인 것이다.

 

추위에도 불구하고 난방을 끄고 줄어드는 저축을 실직한 친척들과 나누는 품위 있는 사람들의 좌절은 덜 눈에 띄는 것이다. 혹은 집세를 낼 수가 없는 노동자들과 허기로 인해 학교에서 쓰러지는 아이들.

 

브뤼셀 부채 회담에서 그리스의 관료들이 대단한 수모를 당하는 것을 동병상련으로 숨죽여 옆에서 지켜보았을 스페인은 아직은 아플 때 아프다고 말할 수 있는 입장인 듯합니다. Mariano Rajoy 수상은 유럽 관료들에게 스페인 부채 축소 목표를 4.4%로 하는 것은 불가능하니 5%로 올려달라고 했습니다. Luis de Guindos 스페인 재무장관은 유럽의 전반적인 경제 침체로 유럽 전반에 걸쳐 재정 적자 목표를 다시 검토할 것이기 때문에 스페인의 부채 목표를 올려달라 요청하는 것이 이상한 것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유로권 지도자들의 예상과 계획과는 다르게 그리스 뒤에 서 있는 PIIS들의 동태도 심상치 않습니다. 그리스를 엎고 언제가 될지 기약 없는 걸음을 걸어야 하는 독일도 이들마저 업고 가야 하는 상황이 오게 되면 판을 엎을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세계가 온통 유로와 그리스에 눈이 쏠려 있는 동안에 부채에 관한 한 타의 추종을 허용하지 않고 달인의 경지에 오른, 지구촌 최대의 부채 불량 국가인 미국은 2월 21일, 320억 달러 부채를 발행함으로써 GDP대비 미국 부채를 101%로 올렸습니다. 부채 비율이 100% 돌파 후 다시 1% 증가하는데 21일 걸렸다고 합니다. 이 비율은 9개월 내에 1조 달러 부채를 새로 쌓으면서 110%에 도전합니다. 하지만 이런 두려운 소식을 미국의 주류 매체들은 거의 다루지 않고 zerohedge와 같은 인터넷 대안 매체에서나 볼 수 있습니다. 미국은 그리스의 비극을 윤전기 사용권이 없는 나라의 비애 정도로 여기는 듯하지만 부채를 갚아야 하고 갚지 못하면 파산하는 것은 아날로그 시대에서도 디지털 시대에서도 진리이며 지금 벌어지고 있는 그리스 사태는 다가올 미국의 금융 재난에 비하면 새 발의 피입니다.

 

<글의 취지에 대한 안내>

이곳에 영어권 전문가들의 경제 분석 글과 소식들을 소개하는 것은 투자를 돕기 위한 것이 아니며 경제 전문가들이 예상하고 있는 다가오는 금융 시스템의 재난을 이해하고 개인적으로 대비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번 주 내용 목록입니다. 필요한 부분만 선택해서 보셔도 됩니다.

 

(일주일간의 경제 소식과 평론들을 모아서 내용이 길며, 읽는데 보통 40분 이상 소요됩니다. 시간이 빠듯한 분은 관심 있는 부분만 선택해서 보거나 시간을 두고 조금씩 읽으면 됩니다.

일부 글들은 급변하는 경제 상황과 시차가 있어서 그 내용들이 현 상황과 조금씩 다른 경우도 있습니다.)

 

1. 주간 금 시세

2. 경제 소식

           콜로라도, 금화를 사용하는 유타를 따를 듯-Salt Lake Tribune

ECB/IMF, 그리스 부채는 2020년까지 여전히 GDP의 160%-Reuters

           그리스 2차 구제 금융 합의-Telegraph

           그리스 구제는 유럽 디폴트 불씨를 남겨-Bloomberg

           재정 방화벽에 대한 싸움은 그리스 구제에 대한 위협-Telegraph

           미국 부채는 GDP대비 101%를 통과-zerohedge

           새롭게 CDS 위험을 높인 그리스 위기-nyt

           스페인, 브뤼셀에 적자 축소 목표 완화를 호소-Telegraph

           구제 금융을 두고 독일과 IMF 사이의 충돌-Telegraph

 

3. 달러의 몰락과 금

           1) 국가의 금과 여러분 금은 어디에 보관하여야 할까?-Julian Phillips

           2) 세계에 대한 경고 신호 -Economic Collapse

           3) 3월 그리스 디폴트 계획에 대한 월가의 내부 보고서-Marc Slavo

           4) Greyez, 금은 곧 큰 상승을 시작한다-KWN

           5) 독일은 은밀히 그리스를 유로에서 내몰고 있는가?-The American Dream

 

1. 주간 금 시세

 

 

 

주초 1730달러에서 오르던 금 가격은 주 후반에 1789가지 오른 후 잠시 숨을 고르고 있습니다. 이 가격대는 지난 여름부터 시작하여 상승 중에 3번째 통과하는 가격대들입니다. 1923달러를 기록했던 지난 9월 이후 너무 많은 시간을 소비하였기 때문에 연초 1520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통과해온 가격대들은 앞으로는 다시 보지 못할 역사적 가격이 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Jim Sinclair는 이번 주 킹 월드 뉴스와 대담에서 1980년 금 가격 급등은 몸풀기에 과했으며 앞으로 하루 400달러 이상 가격이 급등하면서 개인들은 금을 거래할 수 없을 때가 올 것을 예상합니다.

http://www.jsmineset.com/2012/02/23/1980-was-a-warm-up-gold-to-trade-in-a-range-of-400-a-day-and-more/

 

주간 종이 금 차트입니다.

 

주간 상승률은 2.91%를 기록하며 장기 지지선인 40주 이동평균선은 1673을 통과하며 1700을 향하여 꾸준히 오르고 있습니다.

 

미국의 연방 의원들과는 다르게 주 정부의 의원들은 연준의 통화 정책의 결과가 어떤 것이 될지 내다보면서 주와 주민들을 위해 금으로 대피하자는 정책을 폅니다. 유타 주에 이어 콜로라도 의원들이 금화를 사용하자는 법안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달러는 미국 밖에서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환영을 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미국 달러가 금만큼 좋은 것이 아닐 수도 있다는 우려로 일부 콜로라도 의원들은 사용 가능한 통화로서 금화와 은화를 법률화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솔트 레이크 트리뷴이 보도했습니다. 이 법안을 지지하는 콜로라도 공화당 의원은 말하기를 “미국 통화 시스템에 대한 많은 우려가 있다. 개인들과 주들은 그들 보유 금을 늘려야 한다. 부채를 벗어나려고 그들 통화를 팽창시켜서 나라들이 바닥으로 가는 경주를 벌인다면 어떤 가치도 유지할 재간이 없다.”고 했습니다.

 

주간 종이 은 차트입니다.

 

지난 10월 이후 다시 35달러 대에 진입하면서 이번 주 상승률은 6.15%입니다.

 

달러 인덱스입니다.

 

이번 주는 약세를 보이며 78.8로 밀려 내려왔습니다.

 

주간 원유 가격입니다.

 

북해산 브렌트 원유는 배럴당 125달러에 올라오며 유로와 영국 파운드 시세로선 사상 최고가를 넘어섰다고 합니다. 텍사스 경질유는 109.7달러로 주말을 마감하며 주간 상승률 5.35%를 기록했습니다.

 

 

2. 경제 소식

콜로라도, 금화를 사용하는 유타를 따를 듯

2012년 2월 18일, Salt Lake Tribune

http://www.sltrib.com/sltrib/world/53545107-68/gold-silver-coins-currency.html.csp

미국 달러가 금만큼 좋은 것이 아닐 수도 있다는 우려로 일부 콜로라도 의원들은 사용 가능한 통화로서 금화와 은화를 법률화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 법안이 사람들로 하여금 지갑에 금화를 넣고 다니게 하지는 않을 것이며 실질적 영향은 거의 없을 것이다.

 

보수적인 의원들의 작은 무리들에서 나온 이 정책 제안은 국가의 금융 안정성과 유럽 부채위기의 결과 그리고 워싱턴의 만성적 적자 지출에 대한 우려를 반영하는 것이다.

 

“미국 통화 시스템에 대한 많은 우려가 있다,”고 법안 지지 공화당 의원이 말했다. “개인들과 주들은 그들 보유 금을 늘려야 한다. 부채를 벗어나려고 그들 통화를 팽창시켜서 나라들이 바닥으로 가는 경주를 벌인다면 어떤 가치도 유지할 재간이 없다.”

 

ECB/IMF, 그리스 부채는 2020년까지 여전히 GDP의 160%

2012년 2월 20일, Reuters

http://www.reuters.com/article/2012/02/20/us-greece-debt-news-idUSTRE81J1EE20120220

그리스는 2020년까지 GDP의 120%까지 부채 비율을 줄이려면 추가 경감조치가 필요하고 구조 개혁을 이행하지 않는다면 부채는 2020년까지 160%가 될 수 있다고 IMF, ECB와 유럽 위원회의 믿을만한 분석 내용이 보여준다.

 

9쪽의 보고서에서 기본적인 설정은 그리스가 2020년까지 부채를 GDP의 129%까지 줄이는 것이며 목표인 120%보다 높다.

 

“그 결과는 부채 하락을 유도하기 위해 공공과 민간 부분에서 추가 부채 경감이 필요하다는 것을 가리킨다,”고 보고서는 말했으며 이 내용이 월요일 2차 구제 금융 프로그램을 결정하기 위한 브뤼셀 회의에서 유로권 재무 장관들이 논의하고 있는 사항이다.

 

“부채 경감의 프로그램 목표와 경쟁력 개선 사이에 근본적인 긴장이 있으며 그리스 경쟁력을 복원하는데 필요한 내부 가치절하(성장 축소)는 단기간 GDP대비 부채 비율을 더 높이 올리게 된다,”고 2월 15일자의 보고서는 말했다.

 

“이런 맥락에서 특별한 우려에 대한 상황은 더 깊은 침체를 통한 내부 가치절하를(구조적 개혁과 재정 정책과 민영화 실행들의 지연으로 인해) 포함한다.

 

이는 부채 경로를 더 높이 이끌게 하여 2020년까지 GDP의 160%가 되게 한다. 주어진 위험에서 그리스 프로그램은 사고를 내기 쉽고, 그런 것의 지속성이 의문으로 남는다,”고 보고서는 말했다.

 

이 분석은 주의를 주기를 그리스는 필요한 변화들을 충분히 신속하게 실행할 수 없을 수 있다고 했다. “그리스 당국들은 기본적인 상황에서 그리고 있는 속도로 구조적 개혁과 정책 조절을 해내지 못할 수도 있다,”고 보고서는 말했다.

 

“부채의 향후 경로는 프로그램 지연에 대단히 민감하며 프로그램은 사고를 내기 쉽고 지속성에 의문을 갖게 한다,”고 보고서는 말했다.

 

그리스 2차 구제 금융 합의

2012년 2월 21일, Telegraph

http://www.telegraph.co.uk/finance/financialcrisis/9094994/Eurozone-agrees-130bn-bail-out-for-Greece.html

민간 투자자들에게 그리스 부채에 대하여 더 많은 손실을 감수하도록 요청하고 그리스의 재정에 대한 주권을 추가 박탈 한 후 유로권은 1천 3백억 유로의 그리스 구제 금융을 합의했다.

 

화요일 아침에 끝난 14시간의 회의 끝에 유로권 재무 장관들은 2020년까지 그리스 부채를GDP대비 120.5%로 낮추는 것을 겨냥한 그리스 긴축과 지원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이 회의에 참석한 루카스 파파데모스 수상은 그리스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는 것으로 최종 부채 위기 협상을 반겼다.

“오늘은 그리스 경제에 대한 역사적인 날이라고 말하는 것이 결코 과장이 아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룩셈부르크 수상이자 유로 그룹 의장인 쟝 클로드 융커는 구제 금융은 인기 없는 긴축 수단들을 요구하고 있음을 경고하였다.

 

“긴축 프로그램들을 그리스 지도자들이 완전히 실행한다는 강한 약속에 부합하는 그리스 동료들의 유례없는 연대를 우리는 기대한다,”고 그는 말했다.

 

트로이카의 보고서가 경고하기를 부족액이 채워지지 않으면 2020년 말이 되기 전에 구제 금융은 500억 달러 늘어날 것이라고 한 후 긴박한 협상은 그리스 부채를 줄이는데 부족한 것을 채우느라 애를 먹었다.

 

회담이 무산될 위협이 생기면서 민간 투자자들과 은행들은 그리스 부채에 대하여 이전 50%에서 53.5%로 늘어난 삭감을 받아들이도록 요구되었다.

 

대부분 은행과 투자 펀드인 민간 투자자들은 그들 부채를 더 길어진 만기와 2%에서 시작하여 최종 4.3%로 오르는, 낮아진 금리의 채권으로 교환하는데 동의하였다.

 

협상의 대가로 그리스는 혹독한 긴축 프로그램을 실행하여야 하고 보다 더 증가되고 항구적인 EU 관료들의 아테네 주재를 받아들여서 그리스 재정을 감독하고 언제라도 지급하는 3개월 부채 이자 지급의 별도 계좌를 설정하여야 한다.

 

“그리스 경제는 더 이상 값싼 부채로는 대대적인 차입에 의존할 수 없지만 새로운 성장과 일자리를 촉진할 투자에만 의존하여야 한다,”고 EU의 경제 통화 위원인 Olli Rehn이 말했다.

 

하지만 합의는 IMF, ECB와 위원회가 작성한 비관적인 부채 유지가능성 보고서에 의해 그림자가 드리워지고 있다. 이 보고서는 그리스의 부채가 2020년에 목표인 120.5%보다 훨씬 높은 GDP의 160%에 이를 것이라는 부정적 설정을 경고하였다.

 

트로이카의 부정적 모델에선 그리스가 지난 밤 논의되었던 구제 꾸러미의 거의 두 배가 되는 2천 450억 유로를 추가로 필요하게 될 것이다.

 

“그리스 당국들은 기본적인 상황에서 아마도 구조적 개혁과 정책 조절을 해내지 못할 수도 있다,”고 보고서는 경고했다.

 

IMF총재인 크리스틴 라가르드는 새로운 그리스 구제에 세계 자금이 얼마나 기여할지 확인할 수 없다고 했다.

 

그리스 구제는 유럽 디폴트 불씨를 남겨

2012년 2월 21일, Bloomberg

http://www.bloomberg.com/news/2012-02-21/greek-rescue-leaves-risk-of-default-alive-in-europe-as-austerity-deepens.html

투자자들이 그리스가 3년 내에 2차 구제 금융의 단서들을 위반할 위험을 감행할 것이라는 우려를 하면서 유럽은 디폴트 위협을 피하느라 여전히 안간힘을 쓰고 있다.

 

투자자들과 중앙 은행들이 부채 부담을 줄였다는 안도에 빠지는 가운데 시티 그룹에서 코메르츠방크에 이르는 경제 전문가들은 결론 내리기를 그리스가 5년째 침체, 다가오는 선거와 사회 불안정 한 가운데서 이행을 못할 수 있다고 했다. 요지는 정책 입안자들이 유럽 나머지 나라들에 예방 접종하기 위해 더 많은 것을 하는 쪽으로 옮기면서 연말 전에 구제를 제거하고 새로운 지원에 대한 이점을 두고 새로운 논란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미봉책의 구제는 되었지만 그다지 많이 해결하지는 못할 것이다,”라고 런던 Cheviot자산 운영사의 David Miller가 말했다. “유로권은 그리스가 약속을 이해하도록 최선을 다했지만 적자 축소에서 후퇴하는 것에 대한 상당한 관찰이 있다.”

 

금융 시장은 그리스의 2년간 부채 위기를 고칠 것이라는 데에 의혹의 신호를 보냈다. 유로는 초기의 상승을 내주고 유럽 주식들은 6개월 최고점에서 하락했다.

 

파산 위험

그리스를 지원함으로써 유럽의 지도자들은 유로를 분열시킬 수 있는 파산의 위험에 대해 새로 돈을 내주는 정치적 재정적 비용을 택했다. 그리스, 아일랜드와 포르투갈을 구하기 위해 최소 3천 860억 유로를 약속했고 투자자들은 포르투갈이 더 많은 지원을 필요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한다.

 

향후 금융 비상 사태와 맞서고 감염을 막기 위해 관료들은 지난 7월 항구적 구제 자금을 출발시킬 때 계획했던 5천 억 유로에서 7천 5백억 유로 방화벽을 증대할 전망을 견지했다. 그들은 또한 투자자들이 더 많은 부채 경감을 하도록 구슬렸다. 추가 구제 금융 대가로 그리스는 연금, 최저 임금, 의료와 국방 지출의 삭감에 서명하였고 자산 매각과 공무원들 해고를 약속했다. 이미 20%를 넘은 실업률과 더불어 긴축을 실행하여야 하는 것은 더 많은 삭감이 더욱 부채 압박을 만들어낼 뿐이다.

 

재정 방화벽에 대한 싸움은 그리스 구제에 대한 위협

2012년 2월 21일, Telegraph

http://www.telegraph.co.uk/finance/financialcrisis/9097004/Battle-over-EU-financial-firewall-threatens-to-derail-Greek-bailout.html

이틀간의 멕시코 G20회의에서는 EU가 비유럽 국가들에게 그리스 부채 감염으로부터 스페인과 이태리를 방어하는 데 필요한 유로권 재정 방화벽을 지탱하기 위해 IMF의 분담금을 늘려달라고 호소할 것이다.

 

IMF는 EU에 대한 추가 현금 제공을 거부할 것이며 유로권이 7천 5백억 유로 자금을 창출하지 않는 한, 독일이 반대, 화요일 그리스의 1천 3백억 유로 구제 자금에 대한 분담금을 철회할 것이라고 위협할 것이다.

그리스 디폴트를 막는 이번 주 협상 후속으로 유럽 연합 경제 통화 위원인 Olli Rehn은 주장하기를 유로권의 두 가지 구제 자금의 통합에 대한 계획은 앞으로 10일에 걸쳐서 필수적인 것이라고 했다. 그는 기존 2천 5백억 유로의 유럽 금융 안정 기금과 올 여름 만들게 될 5천억 유로의 새로운 유럽 안정 기구를 통합하는 것을 모색하고 있다.

 

“이는 유럽에서 금융 안전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장하는 믿을만한 수단들이 있음을 보여주는 대단히 중요한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이는 또한 G20과 IMF의 국제 동료들을 격려하여 IMF의 분담금을 늘리도록 하는데 대단히 중요하다. 이는 세계 금융 방화벽을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유럽 재정 방화벽에 상당한 기여를 할 것이다.”

 

이 안건은 3월 1일 브뤼셀 회의에서 주요 안건이 될 것이고 독일 의회가 다음 주에 그리스 구제 금융에 대하여 토론을 할 때 커다란 정치적 싸움을 일으킬 것이다.

 

독일 의무를 늘리고 유로권 디폴트에 대한 노출을 50% 올린다는 이유로 독일은 두 기금의 통합 요구를 반대해왔다. 이 사안은 그리스에 대한 추가 구제에 합의를 얻으려는 메르켈의 노력에 대한 반항 혹은 반발의 위협을 주는 것이다.

 

미국 부채는 GDP대비 101%를 통과

2012년 2월 21일, zerohedge

http://www.zerohedge.com/news/us-debt-gdp-passes-101-global-debt-ponzi-enters-its-final-stages

오늘 2년 만기 320억 달러 부채를 발행함으로써 많은 축하 팡파르 없이 GDP대비 미국 부채는 101%를 기록하였다. 부채 비율이 두 자리 수에서 세 자리 수로 되고 이어서 부채 비율이 1% 증가하는데 21일 걸렸다. 9개월 내에 1조 달러 부채를 새로 쌓아야 하는 것을 감안할 때 곧 110%에 도달할 것이다.

 

이런 추세에서 과연 지난 1년 누가 미국 부채를 사고 팔았는가 하는 것이 궁금하지만 그 내용은 놀라운 것이다. 2010년 12월 31일에서 2011년 12월 31일까지 두 가지 두드러진 변화가 있었다. 사기 게임에 전력을 다하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무역 흑자를 달러가 아닌 다른 곳에 재투자하면서 점점 달러에서 빠져나가는 이들이 있었다. 후자에 속하는 나라가 중국과 러시아이다.

 

 

새롭게 CDS 위험을 높인 그리스 위기

2012년 2월 21일, nyt

http://dealbook.nytimes.com/2012/02/21/greek-crisis-raises-new-fears-over-credit-default-swaps/?smid=tw-nytimesbusiness&seid=auto

그리스 부채 조정은 신용 디폴트 스왑(CDS)을 다시 현안으로 끌어내고 있다.

 

이 금융 도구가 세계 무대에 섰던 마지막은 AIG의 CDS가 보험회사와 보다 광범위한 금융 시스템을 붕괴 직전으로 몰았던 2008년이었다. AIG는 독특한 취약성을 가지고 있었고 감독기관들은 2008년 이후 CDS를 손보기 시작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럽의 정책 입안자들은 지난 6개월 동안 그리스 구제를 하는 동안, 적어도 최근까지 CDS를 조심스럽게 보아왔다.

 

그들은 보험료 지불은 유럽 금융 시스템을 통해 불안정해지는 연쇄 반응을 촉발할 것을 두려워하면서 CDS를 일으키지 않는 자발적인 부채 교환을 겨냥하였다.

 

그러나 이제 유럽의 그리스에 대한 1천 720억 달러 구제 꾸러미와 더불어 그리스는 보험의 효력을 일으킬 가능성을 증가하는 단계를 밟아가고 있다.

 

부채 완화를 최대로 하기 위해 그리스는 구조 조정에 참여하는 많은 채권을 확보해야 한다.

 

막판에 가면서 그리스는 그리스 법률 하에서 집단 행동 조항이라는 것을 발행된 채권에 끼워놓을 수 있다. 만약 이 조항이 끼워지고 발동이 되면 모든 채권 투자자들은 강제로 삭감을 당하여 교환이 비자발적이 되게 한다. 그것은 디폴트 스왑을 촉발하는 것이다.

 

디폴트 스왑이 활성화되었는지 여부에 대한 공식 결정은 국제 스왑 및 파생 협회

(I.S.D.A.:International Swaps and Derivatives Association)가 내린다.

 

“그것들이 촉발될 것이라는 데에 나는 거의 의심하지 않는다,”고 스탠포드 대학의 Darrell Duffie 교수가 말했다.

 

그리스 정부는 화요일 말하기를 그 법안을 의회에 보내고 있다고 했고 만약 통과된다면 그것은 그리스 채권의 90% 이상을 구성하는 채권들에 적용이 되는 것이다.

 

디폴트 스왑 사태를 피하기 위해 교환이 자발적으로 될 수 있는 경우도 남아 있긴 하다. 그런 결과는 본래 의도했던 대로 스왑이 손실에 대비하여 보유자들을 막아주지 못했다는 격렬한 비난을 일으킬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

 

“CDS의 전반적인 성격에 대한 의문을 갖게 될 것이다,”라고 런던 비즈니스 스쿨의 Richard Portes 교수가 말했다.

 

그에 대한 답으로 CDS 지지자들은 말하기를 채권 보유자들은 교환하지 않고 채권을 보유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스가 최소 1백 만 달러 채권 지불을 못하는 순간 CDS는 촉발될 것이라고 그들은 말한다.

 

“만약 어떤 투자자가 부채 110만 달러를 들고 있고 교환에 참여하지 않으면서 부채 발행자가 부채에 대한 상환을 중단한다면 그것은 신용 사태를 일으키는 것이 된다,”라고 I.S.D.A.의 대표 Steven Kennedy가 말했다.

 

그리스 도구들에 대한 어떠한 활성화가 금융 시스템에서 압박을 초래할 기미가 있다면 스왑은 격렬한 논란이 된다. 거의 7천 억 디폴트 스왑이 그리스에 걸려 있지만 순 액수는 32억 달러에 불과하고 이태리는 총 3천 140억 달러에 순 액수는 225억 달러로 더 높다.

 

스페인, 브뤼셀에 적자 축소 목표 완화를 호소

2012년 2월 22일, Telegraph

http://www.telegraph.co.uk/finance/financialcrisis/9099483/Spain-appeals-to-Brussels-for-easier-deficit-reduction-targets.html

Mariano Rajoy 수상은 유럽 관료들에게 스페인 부채 축소 목표를 4.4%로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주장하면서 5%로 올려달라고 했다는 보도가 있다.

 

유럽 위원회가 유로권 성장 전망의 전체적인 수정안을 내놓으면 부채 위기의 지속적인 손상은 드러날 수 있다. 전문가들은 말하기를 유럽 위원회가 성장 전망을 낮추고 이어서 유럽 전체에 대한 극심한 지출 삭감, 증세와 일자리 삭감을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그런 숫자들은 정치인들로 하여금 유럽 연합과 합의한 재정 조약에서 엄한 예산 규정과 적자 목표를 수정하도록 만들 수밖에 없게 할 수 있다.

 

Luis de Guindos 스페인 재무장관은 기자들에게 말하기를 “유럽 전반에 걸쳐 일반적인 목표 재고”가 있을 것이기 때문에 스페인의 부채 목표를 올려달라 요청하는 것이 이상한 것은 아니라고 했다.

 

한 관료는 말하기를 스페인과 다른 나라들은 목표를 낮추기 위해 경제 자료들을 이용하기를 원하지만 브뤼셀은 조만간 변경에 응할 것 같지 않다고 했다.

 

한편, 화요일 아침 국제 회계국가들의 1천 3백억 유로 구제 금융의 지출 합의에도 불구하고 피치에 따르면 그리스 디폴트는 “단기간에 대단히 높다.” 신용 평가 회사인 피치는 말하기를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그리스의 민간 채권자들과의 협상은 “마무리 된다면 디폴트 등급을 구성한다,”고 했다.

 

그리스의 등급은 CCC에서 C로 낮추어졌고 피치는 말하기를 채권 보유자들이 예상대로 향후 10일 이내에 협상을 받아들인다면 “제한적 디폴트”로 강등된다고 했다.

 

전문가들은 말하기를 강등은 유럽 중앙 은행이 은행들에 대출을 해주기 위해 그리스 채권을 담보로 받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했으며 이는 그리스 차입에 잠재적 장애이다.

 

수요일 밤 구제 금융 합의에 대한 그리스 의회 토의에선 재무장관 에반젤로스 베니젤로스는 “디폴트 가능성은 없다,”고 주장했다.

 

네덜란드 재무장관 Jan Kees de Jager는 새 구제 금융이 작용할지 여부에 대해 의문을 표했다.  “솔직하게 나는 의심을 갖지만 그것은 우리가 할 수 있었던 최선이었다,” 라고 그는 말했다.

 

한편 유럽 연합은 예산 적자 삭감의 실패를 이유로 2013년 헝가리 자금 4억 95백만 유로를 보류한다고 말했다. EU 통화 위원인 Olli Rehn는 말하기를 ‘그것은 벌칙이 아니라 이탈에 대한 시정을 요구하는 유인책,”이라고 했다.

 

구제 금융을 두고 독일과 IMF 사이의 충돌

2012년 2월 22일, Telegraph

http://www.telegraph.co.uk/finance/financialcrisis/9102404/German-showdown-with-IMF-looms-as-Bundestag-blocks-rescue-funds.html

독일 다수당들은 EU 구제 금융 장치에 대한 추가 확충을 막는 해법을 의회에서 도입하려고 하면서 그리스 구제 꾸러미를 대단히 복잡하게 만들고 IMF와 커다란 충돌 위협을 일으킨다.

 

“유럽 연대는 끝이 아니며 일방 통행이 아닐 것이다. 독일의 약속은 그 한계에 도달했다,”고 메르켈 총리의 기독교 민주당과 자유 민주당 연립 정당의 초안은 말했다.

 

“독일은 국가 부채 브레이크에 부합하기 위한 엄한 긴축에 직면하고 있다,”고 다음 주 의회에 넘길 선언문은 말했다. 의원들은 말하기를 새로운 유럽 안정 기구를 늘리든지 혹은 이전 구제 금융 자금(EFSF)와 함께 운영하든지 하는 유럽 연합의 방화벽을 7천 5백억 유로로 확대하는 영역이 없다고 말했다.

 

이런 강경한 태도는 점증하는 요구들에 독일이 넌더리를 내는 것을 반영한다. 압력에 굴복하여 메르켈 진영은 말하기를 이태리와 스페인 채권 시장들이 회복한 이후 유럽 안정기구는 필요한 것이 아니라고 했다.

 

독일은 이제 세계 권력자들인 IMF와 유럽의 AAA 핵심국가들과 부딪히고 있다. 네덜란드와 핀란드는 유럽 연합 방화벽을 7천 5백억 유로로 기꺼이 확충하려고 한다.

 

IMF는 그리스의 1천 3백억 유로의 분담금을 깎을 수 있다고 언질을 주었으며 유럽이 구제기구를 증대하지 않는 한 회원국들이 이태리와 스페인을 보호하기 위한 자금에서 5천 억 달러 이상 약속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3. 달러의 몰락과 금

1) 국가의 금과 여러분 금은 어디에 보관하여야 할까?

(Where a Nation’s Gold and Your Gold Should be Held – Part I)

2012년 2월 7일, Julian Phillips

http://www.financialsense.com/contributors/julian-phillips/where-a-nation-gold-and-your-gold-should-be-held-part-1

 

금 보유의 목적

대부분 중앙 은행들은 자국 금을 세계 금융을 이끄는 나라들 중앙 은행 금고에 보관한다. 이런 곳들은 뉴욕, 런던과 캐나다를 포함한다. 평화롭고 협조적인 세계에서 이것은 중앙 은행들이 금을 보유하는 최우선 목적이 자국 통화가 받아들여지지 않고 그들 외환 보유고가 고갈되었을 때 그 나라의 국제 교역에서 교역 지불을 감당하려는 것이다. 금을 나라 밖에 두면서 그것은 지불을 즉각적으로 보장하고 접근이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

 

국가의 금을 타국 중앙 은행에 보관하는 위험들

지난 주 이란은 907톤의 금을 보유하고 있다는 발표를 한 것을 우리는 들은 바 있다. 선진국들은 이란의 금과 은 거래를 막았다(그들이 원하면 할 수 있는 다른 장소들은 있다). 이란 내의 금과 함께 그것은 선진국들의 영역을 벗어나 있다. 이란이 그들 금을 세계 주요 국가들의 금고에 두었다면 이란의 해외 자산들과 함께 동결되었을 것이다. 이란의 정치와 태도에 대해 찬성할 수는 없지만 배워야 할 교훈들은 있다.

 

소유권이란 자산을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는 자유를 의미한다. 이 경우에 한 나라의 자산에 대해 말하고 있다. 이란의 자산을 동결하여서 이란의 자산을 다루는 것은 다른 나라가 그 자유를 간섭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정부는 그들 관할권 내에서 다른 사람들의 자산에 대한 제한을 할 수 있다. 소유권을 제한하는 것은 점점 커지는 사안이 될 이런 권리의 개념이다.

 

저개발국에서부터 선진국까지 세계가 변하고, 부와 권력이 선진국에서 신흥국들로 넘어가는 변화와 함께 정치적, 종교적, 통화적 그리고 경제적 압력이 커지면서 향후 국가간 협력의 수준을 낮추게 할 많은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다.

 

오고 있는 이런 압력들을 내다 본 나라가 베네수엘라이다. 그들의 160톤 금은 캐나다, 미국과 유럽 금고에 보관되어서 그들 통제 밖에 있었다. 금 광산의 국유화와 수출을 포함한 그들 정책들은 선진국들에선 인기가 없다. 주로 석유를 수출하는 베네수엘라는 나라 밖에서 인기가 없는 대통령이 그들 국가 금을 고국으로 송환하는 것이 사려 깊은 것임을 느꼈다. 그 과정은 몇 달 전에 시작되었었다.

 

베네수엘라의 금의 귀향

베네수엘라는 이제 160톤의 금을 선진국 중앙 은행 금고들(캐나다, 미국과 유럽)에서 송환하는데 성공했다. 그런 움직임이 베네수엘라의 통화 국권을 보장한다는 것은 분명한 것이다. 이제 베네수엘라의 금은 미국, 캐나다와 유럽 정부들의 정치적 소망에 당할 수 없게 되었다.

 

나아가 베네수엘라에는 지하에 3천 톤의 금이 매장되어 있으며 정부는 시간을 두고 채굴하여 그 금을 그들 금고로 옮길 것이다. 그들은 석유를 팔아 받는 달러를 금 채굴에 지불하여 그들 보유외화를 통화들로부터 다변화하여 금으로 가는 위치에 설 것 같다. 그들이 그렇게 한다면 이것은 금 시장에서 사라지는 또 하나의 금 공급원이 되는 것이다.

 

베네수엘라의 정책이 무엇이든 통제와 가치의 관점에서 그들 국가 금과 보유 외화를 보호하려 전력을 다하는 것은 중앙 은행의 의무이다. 달러 패권과 함께 그 권력의 커다란 부분이 달러를 발행하는 발행자의 손에 머물고 있다. 국권의 사안들이 커지면서 그들 보유 외화를 더욱 보호하는 것은 중앙 은행들에게 의무가 되어가고 있다. 가장 취약한 나라들은 그 정치가 선진국들과 극심하게 다르거나 국제 교역이 주요 선진국들 세계에 의존하지 않는 나라들이다. 결국 어떤 나라가 주요 국가의 경제적 식민지라면 다른 경로를 통하여 그 영향을 더욱 효율적으로 행사하게 될 것이다.

 

논리적으로 취약한 나라들에 가장 적합한 것은 그 금을 가능한 많이 자국에 보관하는 것이다. 달러는 뉴욕에 보관되어야 하고 유로는 유럽에서 보관되어야 한다-그들은 거의 그렇게 하지 않는 일이기도 하다. 그러나 금을 자국에 보관하고 있는 베네수엘라와 같은 나라와 자연적으로 자국 지하에 금을 보유하고 있는 나라는 자국에 있는 보유 금을 쌓아가는 데에 나라의 관심을 두고 행동하고 있다.

 

중국은 같은 행로를 따르고 있다

중국은 금 수출을 금하였고 은행의 금 수입 면허 숫자들을 열심히 늘리고 있다. 그 결과 금은 들어오고 나가는 것은 일절 없어서 전체 중국 금 보유량은 급속히 늘고 있다.

 

정부가 금 생산을 장려하면서 지난 해에 중국에선 약 360.96톤의 금이 생산되었다. 그러나 고금과 비-중국 금 협회 회원들의 생산은 이 숫자에 포함되지 않아서 이 숫자는 대단히 낮게 잡은 것이다.

 

홍콩을 통해 중국으로 490톤이 들어오고 있고 다른 항구를 통해서 들어오는 것으로 여겨지는 금은 전체에 포함되지 않았다. 2012년이 시작되자 음력 설 동안 금 수요는 50% 증가하여 2012년 금 수입량을 훨씬 높이고 있다. 이것들은 보도된 바 있는 2012년 750톤 금 수입 급증으로 이끌 것이다.

 

중국은 상하이를 위안 거래의 중심 그리고 선도하는 금융 센터로 준비하고 있다. 홍콩은 현재 금융 센터이며 이미 엄청난 규모의 금의 금고를 가지고 있다. 언제가 중국은 금 시장의 첫째 내지는 둘째 가는 중심지로 성장할 것이라는 것이 우리의 견해이다. 그러나 반복하여 말하는데 어떤 금도 중국을 벗어나도록 허용되지 않는다! 언제가 개인 소유 금은 압류에 처해질 것이며 우리는 중국 내 보유된 모든 금은 그들 준비금에서 국가의 가용 가능한 금 재고량으로 간주하고 있다.

 

2) 세계에 대한 경고 신호

(A Warning Sign For The World)

2012년 2월 14일, Economic Collapse

http://theeconomiccollapseblog.com/archives/a-warning-sign-for-the-world

부채에 근거한 금융 시스템은 무너지게 되어 있다. 오늘날 우리는 이전에 보지 못했던 사상 최대의 부채 거품 안에서 살고 있으며 갑자기 사람들이 물건을 사는데 신용을 사용하지 못한다면 경제는 당장 멈춰버린다. 불행하게도 어떤 부채 거품도 영원할 수는 없다. 현재의 부채 거품이 최종 파열할 때 금융 시스템 안의 믿음은 사라질 것이고 신용은 얼어붙어서 대대적인 은행들 파산이 오게 될 것이다. 지금 그리스는 세계에 대한 경고 신호이다.

 

어느 누구도 그리스에 돈을 빌려주지 않으려 하고 그리스 은행 시스템은 죽어가고 있으며 사업체 4개 중 하나는 이미 문 닫았고 실업률은 급등, 그리스 경제는 5년 연속 침체에 빠져있다. 슬프게도 그리스 경제 파열은 가속되고 있다. 그리스 경제는 2011년 4분기에 연간으로 마이너스 7%성장이다. 그리스 경제는 지금 좋아지는 것으로 되어 있어야 한다. 대신에 그리스 불황은 악화되고 있으며 조만간 세계 나머지도 그리스가 지금 겪고 있는 그대로 겪을 것이다.

 

불행하게도 대부분 주류 매체들은 그리스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세계에 대한 경고가 아니라

별도의 사건으로 다르고 있다.

 

그래도 상황의 심각성을 깨닫고 있는 일부 기자들도 있다. 다음은 그리스에서 일어난 일을 설명하는 뉴욕 타임즈 기자의 보도이다.

 

여러 지표로 볼 때 그리스는 현대 역사에서 보지 못했던 그 어떤 것으로 빠져들고 있다. 지난 2009년 이후 그리스 기업들 4분의 1은 사라졌고 중소기업의 반은 급여를 줄 형편이 안 된다. 자살률은 2011년 상반기에 40% 늘었고 망가진 금융 시스템을 대신하느라 물물 교환은 여기저기 성행하고 있다. 25세 이하 인구의 절반은 실업자이다. 2010년에는 겨우 42명만을 모았던, 지난 9월 정부가 후원하는 호주행 이민 설명회에서 무려 12,000명이 서명하였다. 그리스 은행가들은 내게 말하기를 사람들이 그들 계좌에서 3분의 1의 돈을 빼내갔다고 했으며 많은 사람들은 저축한 돈을 그들 침대 밑이나 마당에 묻는다고 했다. 요즘 사람들을 설득하여 돈을 자신의 은행에 맡기라고 하는 것이 자신의 일의 일부가 된 한 사람은 내게 말하기를 “누가 그리스 은행들을 믿겠는가?”라고 했다.

http://www.nytimes.com/2012/02/19/magazine/the-way-greeks-live-now.html

 

상상이 가는가? 그리스는 완전한 경제 붕괴를 겪고 있으며 누구도 터널 끝의 불빛을 볼 수 없다.

 

앞서 썼던 글에서처럼 그리스 실업률은 20%를 넘어섰고 청년 실업률은 48%로 치솟았다.

 

차입 축소는 대단한 고통을 줄 수 있다. 그리스는 예산 적자를 줄여야 하지만 정부 지출을 줄일 때마다 경제 활동은 위축되는 것이다.

 

이제 EU와 IMF는 그리스가 전반적인 불황을 겪고 있음에도 대단히 고통스러운 긴축 수단들을 추가로 실행하기를 요구하고 있다.

 

EU와 IMF는 그리스가 당장 15,000명 공무원들을 해고하라고 요구하고 있고 2015년까지 총15만 명의 공무원들을 줄일 것을 요구하고 있다.

 

EU와 IMF는 공무원들 급여를 추가로 20% 삭감하라고 요구한다.

 

EU와 IMF는 최저 임금을 20% 이상 줄이라고 요구한다.

 

EU와 IMF는 실업수당과 연금 지급액을 대폭 줄이라고 요구한다.

 

물론 이런 삭감들은 그리스 경제를 단기적으로 더욱 악화시키고 있다.

 

지금 그리스에서 우리가 보고 있는 폭동, 약탈과 방화는 분노한 시민들이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 듯한 정치인들에게 그들 좌절감을 표시하려고 하면서 당분간 이어질 듯하다.

 

그리스 상공연맹에 따르면 최근 폭동으로 아테네의 153개 사업체가 손상을 받았으며 이들 중 45개는 완전히 파괴되었다.

 

이미 시행되고 있는 긴축 수단들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는 사실 조만간 디폴트할 듯하다.

 

그리스 의회가 승인한 새 긴축 수단들이 시행되지 않을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 4월에 예정된 선거가 있으며 현 집권 정당은 여론에서 한 자리 수 지지율을 보이고 있다.

새 그리스 정부는 현 정부와 상당히 다를 듯하며 새 정부가 현 정부가 한 약속을 모두 이행할 것인지는 누구도 알 수 없다.

 

게다가 독일 의회는 그리스와의 새로운 협약을 승인하여야 하며 독일 의회는 2월 27일까진 표결하지 않는다. 현 분위기를 감안할 때 승인은 보장되지 않는다.

 

그래서 현재 논의되고 있는 협상이 잘못 될 수 있는 수많은 일들이 널려 있다. 날이 갈수록 몇 달 내에 그리스기 디폴트할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금융 세계의 일부는 그리스 디폴트를 대단히 원하는 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최근 CNBC에서 한 Better Capital회장 Jon Moulton의 말이다.

 

“내가 그리스라면 나는 이들 긴축 수단들에 찬성하지 않을 것이다. 난 디폴트를 할 것이고 무시해버릴 것이다. 2,3년의 고통이 나은가 아니면 20년이 나은가?”

 

그러나 무질서한 그리스 디폴트는 세계 경제에 결코 유쾌한 것이 아닐 것이다. 최근 가디언 기사는 그리스 디폴트와 유로 탈퇴의 결과를 상세히 그리고 있다.

 

그러나 디폴트와 드르크마로 회귀는 많은 비용과 혼란의 과정이 될 것이다. 장기적으로 유로는 허약한 회원이 퇴출하면서 강해질 수 있다. 그러나 단기적으로 유로권의 은행들은 투자자들이 어떤 나라가 다음 대상이 될 것인지 의심을 하면서 유로를 인출하는 것을 막으려고 문을 닫아야 할 수 있다. 대출자들이 쓸모 없이 된 그리스 부채에 대한 손실을 감당하면서 은행 국유화의 새로운 파고는 이어질 듯하다.

 

자본 통제는 부과되어야 하고 그리스로부터 빠져나가는 돈을 유출을 막기 위해 국경 폐쇄가 있어야 할 것이다. 포르투갈, 이태리와 스페인은 다른 희생자가 될지 모른다는 투자자들의 우려로부터 강한 압력을 받을 것이다. 이미 대출을 꺼려하는 모든 곳의 은행들은 위기가 닥친 유럽 나라들의 채권에 노출되는 것에 노심초사하여 대출을 극히 줄일 것이다.

 

그리고 유럽의 금융 위기는 그리스를 넘어 계속 확산되고 있다. 무디스는 유럽 6개국의 신용을 강등했다.

 

이태리, 스페인, 포르투갈, 아일랜드와 헝가리와 같은 나라들은 그리스가 갔던 그 길을 향해 가고 있다. 그리스는 전면적인 공황을 겪는 첫 번째 나라이지만 곧 그리스는 많은 동료들을 갖게 될 것이다.

 

그리스는 분명 세계에 대한 경고이다. 부채를 무분별하게 쌓으면 결국 청산의 날은 오는 것이다. 피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오바마는 이를 이해하지 못하는 듯하다. 그는 매 시간 1억 5천만 달러 국가 부채를 계속 쌓고 있다. 당장의 지출 삭감이 경제를 망치고 그의 재선 기회를 망친다는 것을 그는 알고 있다.

 

말할 것도 없이 오바마는 그의 재선 기회를 대단히 망칠 그 어떤 것도 하지 않을 듯하다.

 

그래서 우리는 재난으로 향하여 가고 있다.

 

미국 금융 시스템은 브레이크 없는 자동차이며 시속 160km로 1,500 미터 바닥으로 추락하고 있는 것이다.

 

일부 사람들에겐 계곡 바닥에 추락할 때까지 그것이 재미있게 보이는 듯하다.

 

한번 바닥에 쳐 박게 되면 누구도 웃지 않을 것이다.

 

3) 3월 그리스 디폴트 계획에 대한 월가의 내부 보고서

(Report: Insider doc-uments Detail a March 23 Greek Default Plan; Gov to Freeze Bank Accounts, Eliminate Euro, Restrict Capital Flow)

2012년 2월 18일, Marc Slavo

http://www.shtfplan.com/headline-news/breaking-report-insider-doc-uments-detail-a-march-23-greek-default-plan-gov-to-freeze-bank-accounts-eliminate-euro-restrict-capital-flow_02162012

 

유럽에서 디폴트가 오고 있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기만한 관찰자들에게 유일한 의문은 언제 어떻게 그 디폴트가 일어나는가 하는 일이다. 주류 매체들과 정부 관료들은 이 야기를 그리스에 국한된 것이라고 설명하려 애쓰고 있지만 사실은 한 나라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닌 것이다. 이태리, 포르투갈, 아일랜드와 대부분 유럽 국가들은 같은 배에 타고 있는 것이다.

 

미국, 독일과 프랑스와 같은 선도적 금융 강국들로부터 오는 모든 책동과 선전에도 불구하고 부채 재난에 직면하고 있는 유럽을 구할 실행 가능한 해법은 없다는 것이 분명하다. 그래서 1930년대의 대공황을 초래했던 것과 유사한 상황이 전개되고 있음을 우리는 이해하여야 한다. 이들 나라들의 부채를 갚을 수 있는 능력은 이제 의문시 되고 있으며 우리가 말하고 있는 규모에 비추어서 어느 합리적인 사람도 모두를 만족할 그럴싸한 해법이 없다는 데에 동의할 수 있다.

 

이는 3년간 그리스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이고 최종 공식화 하는 무서운 순간과 불과 몇 주 남겨놓지 않고 있다. 월가의 대형 기관에서 나온 상세한 내용을 담은 내부 보고서는 다음 달 내부자들이 금융 파국을 준비하는 가운데 우리에게 남은 시간이 생각보다 적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Slog에서:

http://hat4uk.wordpress.com/2012/02/16/greek-default-exclusive-senior-us-bankers-given-explicit-timetable-for-athens-default/

 

계획된 그리스 디폴트에 대한 확정 일자와 세부 행동을 서술한 문서는 1월 둘째 주부터 월가의 상위 두 금융 기관의 사장들이 들고 있었다. 별개의 정보원들이 이 문서의 존재를 확인해주었으며 그 계획이 돌발 상황이 아닌 일정표를 나타내는 것이라고 은행 고위급 직원들 사이에선 설득력을 가지고 있다. 이 계획은 3월 23일이 업무 마감 후 디폴트를 발표하게 될 확정 날짜라고 말하고 있다.

 

월가의 고위급 은행가들은 확정 날짜와 통화로서 유로를 마지막으로 사용하는 것에 대한 기술적 지시들을 포함한 문서들을 들고 있다. 문서 입수는 지난 월요일에 이루어졌다. 그 은행 중 하나가 논란이 많은 인물인 Bob Diamond가 운영하는 Barclays Capital이다. 정보원을 보호하기 위해 다른 은행의 이름은 당분간 익명으로 남아야 한다.

 

3월 23일 금요일 업무가 끝난 후에 세 신용 평가회사들에 의해 그리스는 공식적으로 디폴트가 발표된다. 주말에 자본 이탈을 막기 위한 세부 조치들과 함께 모든 그리스 은행들 계좌는 동결된다. 문서에 포함된 내용에는 ‘인출 금지 지시’에 대한 매우 제한적인 예외들이 담겨 있다. 모든 대형 은행들은 3월 25일 그리스에서 업무가 개시될 때 유로 외환 거래를 취급하지 말라는 지시가 내려졌다. 또한 모든 그리스 시장들은 ‘최소’ 하루는 문 닫게 된다.

 

아직 나는 문서의 출처를 확인할 수는 없었다. 그러나 내 정보원 중 한 사람은 이렇게 인정했다. “그리스의 기업하는 친구들과 고객들에게 신속히 팔아 치우고 매각하며 그 매각한 재산에 대한 임대를 다시 하고 은행 계좌를 모두 인출하여 경화로 바꿔라 조언을 했다.”

 

올해 초에 버냉키 연준의장은 의회 증언에서 경고하기를 “무질서한 디폴트는 우리의 금융 시스템뿐만 아니라 우리의 경제에 대단히 상당한 충격을 주게 될 세계적인 엄청난 규모의 금융 변동성을 일으킬 것”이라고 했다.  앞서 언급한 보고서는 버냉키와 세계 곳곳의 상대방들이 유럽의 상황이 얼마나 나쁜지 잘 알고 있으며 그들이 질서 있는 돌발 사태에 대한 계획의 실행을 통해 무질서한 디퐅트를 피하려 하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이 보고서는 또한 주요 시장 참가자들과 내부 인사들이 무엇이 일어날 것인지 정확하게 알고 있으며 금융 자산들에서 위치들을 정리하여 그리스 디폴트가 공식화 될 때 붕괴에 대비하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앞서 글들에서 우리가 지적한 것처럼 유럽은 추락하고 있으며 일단 벌어지면 다음 위기 국면은 확고해지는 것이다. 유럽에서 미국으로 대대적인 자본 유출이 있을 것이고 이는 거의 바로 미국 주식들, 원자재와 귀금속을 포함한 달러 표시 자산들에 불리한 충격을 줄 것이다.

 

이 일이 일어나면 그것은 미국 달러와 부채의 신뢰에 대한 유사한 붕괴가 곧 뒤따르는 신호가 될 것이다.

 

위의 보고서에 대한 정보원들이 아직 확인되지 않고 어떤 사본도 구할 수 없지만 사실이라면 다음 몇 주 동안 일부라도 드러날 것이다.

 

실물과 금융 자산에 부정적으로 충격을 줄 수 있는 사태진전들을 독자들이 알게 하는 것이 항상 우리의 지향이었다. 앞서 설명한 것처럼 중요한 인위적인 사건들의 첫 신호는 비주류의 대안 매체에서 나온다는 것이 우리의 믿음이다.

 

이것이 그런 신호들의 하나일 수 있다.

 

거짓 경고들이 과거에도 있어왔고 우리는 이것이 그런 것들 중 하나일 수 있음을 부인하지 않을 것이다. 화재 경보기가 울릴 때 우리는 대피하여야 하고 일단 위험을 피한고 난 후 확인하여야 한다는 것이 우리의 견해이다. 그렇지 않으면 불타는 건물 안에서 여러분이 갇히게 되는 결과를 맞이한다.

 

4) Greyez, 금은 곧 큰 상승을 시작한다

(Greyerz – Gold to Begin a Major Advance Starting Next Week)

2012년 2월 17일, KWN

http://kingworldnews.com/kingworldnews/KWN_DailyWeb/Entries/2012/2/17_Greyerz_-_Gold_to_Begin_a_Major_Advance_Starting_Next_Week.html

 

Egon von Greyerz는 금의 힘 비축이 끝나가고 금은 다음 주부터 큰 상승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유럽과 미국이 직면하고 있는 대단히 심각한 상황들을 논의했다.:

“매일 문제들이 되어가고 있는 세계를 나는 보고 있다. 그리스가 그 예가 된다. 사람들은 그리스가 작은 나라라고 말하지만 대단히 심각하다. 그리스에서 폭동들을 보고 있다. 이들 폭동들은 긴축 때문이다.

 

그리스는 EBC가 강요하기 때문에 예산을 삭감하고 있다. 그 결과 GDP와 함께 생산이 하락하고 있다. 사람들은 배고프고 사업체는 매일 파산하고 있으며 수 천 개의 사업체가 파산했다.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사람들은 그들 돈이 아닌 정부 지출을 써왔기 때문에 그리스 혹은 미국 혹은 유럽에서 긴축은 해법이 아니다. 그들은 사람들을 기쁘게 해주고 표를 얻기 위해 이를 하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이런 전환은 받아들여질 수 없는 것이고 그들은 폭동을 일으킨다. 그리스에서 보여지고 있는 이들 폭동들은 다른 유럽의 대부분 나라들과 미국으로 확산될 것이다.

 

슬프게도 긴축은 먹혀 들지 않을 것이고 경제는 붕괴할 것이다. 예를 들어 그리스는 결코 그들 부채를 갚을 수 없을 것이다. 그리스는 디폴트를 하면, 그것이 그들에겐 최선의 해법이다, 세계적으로 모든 은행들은 그들 신용 디폴트 스왑에 대해 지불을 하여야 하기 때문에 그리스는 세계에 대해 목조르기를 하고 있다.

 

공식 디폴트가 있게 되면 은행들로선 선택 안이 없다. Jim Sinclair가 이에 대해 말해오고 있으며 미국 은행들은 이들 CDS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미국 은행들은 총 250조 달러 파생상품을 가지고 있다. 총 파생상품 중 30조 달러가 신용 디폴트 스왑 형태로 있다. 그래서 이것은 미국 경제와 미국 은행들에게 절대적인 재앙이 되는 것이다.

 

우리는 유럽에서 오는 압력을 받고 있지만 미국에서 우리는 긴축을 보지 않고 있다. 미국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 미국은 연간 2조 달러씩 빌리고 있다. 2조 달러는 미국의 세수와 규모가 같다. 그들은 그들 세수만큼 많은 돈을 빌리고 있으며 그 부채를 결코 갚을 수 없을 것이다.

 

그래서 미국은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 긴축없이 대신에 파산으로 가는 지출을 하는 것이다. 이는 곧 미국 경제, 채권 시장과 달러에 영향을 주게 된다. 사실 미국이 쓰레기 등급으로 강등되지 않고 있다는 것은 웃기는 일이다. 신용평가 회사 그들은 물론 감히 그렇게 하지 못한다.

 

우리는 고칠 수 없는 상황에 처해 있다. 지금까지 내가 말해온 것처럼 그것은 금융 시스템의 총체적 붕괴로 갈 것이다. 그렇게 되기 전에 정부들은 무한정한 돈 인쇄를 시도할 것이다. 이는 세계적으로 통화 가치의 상실을 이끌 것이고 이는 금 가격에 반영될 것이다.”

 

Von Greyerz는 덧붙였다:  “ECB와 유로권 정부들은 방어막을 치고 있지만 이들 시장에 방어막을 칠 수는 없는 것이다. 이들 시장들은 국제적인 것이고 완전히 서로 연결되어 있다. 만약 그리스가 디폴트를 하면 모두들 다른 약한 나라들을 공격하기 시작할 것이다.

 

지금 우리는 눈사태를 일으킬 마지막 눈발이 날리는 상황을 보고 있다. 그리스에서 작은 사태 하나가 일어나면 이는 모든 곳으로 확산될 것이다. 만약 그리스가 디폴트를 하면 단기간에 더 이상 다른 나라들에 방어막을 칠 수 없다. 그래서 이는 세계에 대한 재앙일 될 것이기 때문에 그들은 감히 그렇게 되도록 둘 수 없다.

 

그들이 무너지면 어떤 금융 시스템도 없을 것이기 때문에 그들은 돈을 인쇄할 것이라는 것이 나의 견해이다. 돈 인쇄는 아무 것도 해결하지 못하지만 단기적으로 문제를 다시 미룰 수 있고 나중으로 미룰 수 있다.”

 

금에 대한 질문에 폰 그레엘츠는 답했다, “단기 힘 비축은 끝나가고 있다. 다음 주 더 높은 상승을 시작할 수 있다. 우리의 독점적인 주기 시스템을 보면 이 상승은 3월말까지 가고 이는 어떤 조정이 있다면 그 조정이 올 때까지 강한 상승일 것이다.”

 

5) 독일은 은밀히 그리스를 유로에서 내몰고 있는가?

(Is Germany Secretly Maneuvering To Kick Greece Out Of The Euro?)

2012년 2월 20일, The American Dream

http://endoftheamericandream.com/archives/is-germany-secretly-maneuvering-to-kick-greece-out-of-the-euro

 

유럽에선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인가? 날마다 이상해지고 있다. 그리스에 대한 2차 구제가 이르렀고 그리스는 3월에 디폴트를 하지 않는다고 들었다. 그러나 무대 뒤에선 독일의 수많은 정치인들이 그리스를 유로에서 내보내려 하는 듯하다. 정확하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복잡한 일이다. 미국은 다른 나라들과 함께 독일에게 한 번만 더 그리스에 구제 금융을 주라고 엄청난 압력을 가하고 있다. 독일은 형편없는 친구라고 보이고 싶지 않아서 구제 금융에 같이 하지만 달성하기가 거의 어려운 조건들을 그리스에 부과하고 있다.

그리스가 의무 사항들을 달성하지 못할 때 북부 유럽은 그리스를 유로에서 내쫓을 구실을 찾는 것이다. 이점에서 북유럽의 많은 정치인들은 그리스가 ‘가망성 없는 것’이며 그리스의 재정 실패에 대한 비용을 북유럽에 요구하는 것은 공평하지 못하다고 확신하고 있다. 그리스는 완전히 그리고 철저히 파산하였으며 북 유럽 국가들은 그들 재정에 영원히 의존을 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그들은 출구를 찾고 있고 이번 새로운 합의는 그것에 대한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

 

이제 그리스는 공황과 같은 상태들을 겪고 있다. 다음은 데일리 메일이 소개한 최근 아테네에서 생활 모습이다.

 

아테네를 거닐다 보면 깜짝 놀라는 것이 전시와 지금 사이에 무서울 만큼 일치한다는 것이다. 수프 끓이는 부엌, 거지들, 거리의 가게들이 영업을 끝낸 후 버려진 야채들을 줍는 연금 수령자들, 통 속의 음식들을 찾는 노숙자들. 이것들이 볼 수 있는 신호들인 것이다.

 

추위에도 불구하고 난방을 끄고 줄어드는 저축을 실직한 친척들과 나누는 품위 있는 사람들의 좌절은 덜 눈에 띄는 것이다. 혹은 집세를 낼 수가 없는 노동자들과 허기로 인해 학교에서 쓰러지는 아이들.

 

그리스는 무능력자이며 많은 북 유럽 국가들은 그리스를 재정적으로 한없이 지원하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유럽의 다른 나라들의 그리스를 괴롭히고 있는 방식은 그들 인내가 다 되어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EU와 IMF들의 극심한 긴축 요구는 너무 압박이 심하여 그리스가 그것들에 합의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많은 사람들은 믿었다. 그리스는 결국 유로를 떠날 수밖에 없다고 생각되었다.

 

그러나 그리스 정부는 필사적으로 유로에 머물기를 원하며 그리스 의회는 그것들에 동의했다.

 

그리스 정부에는 불행하게도 그들은 이번에는 더욱 면밀히 관찰될 것이다. 그들은 현미경 위에 놓인 셈이다. 거의 그럴 것이지만 만약 그리스가 실패하면 그것은 그리스를 포기하고자 하는 그들에게 구실 거리를 주는 것이다.

 

 

이런 저런 방식으로 그리스가 유로권을 나갈 것이라는 결정은 내려진 듯하다. 존경 받는 언론인 암브로스 에반스 프리차드는 최근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

 

베를린, 헬싱키와 헤이그는 그리스가 지금 무엇을 하든 유로권에서 그리스를 축출하려는 결정을 내렸다. 설령 그리스가 트로이카의 불가능한 조항들을 이행한다는 서한을 보내더라도 달라진 것은 없다. 새로운 구실이 나올 것이다.

 

유럽에서 긴장은 너무 굵어서 칼로 벨 수 있을 정도이다. 일부 북 유럽 정치인들은 충분히 명확하게 했다.

 

- 룩셈 부르크 재무 장관 Luc Frieden은 그리스가 제발로 나가는 것처럼 들리는 발언을 하려고 한다.

 

“한 회원국이 ‘우리는 다른 나라로부터 돈 받는 것을 좋아하지 않고 구조적 개혁 없이 이전 통화로 돌아가는 것을 선호한다,’고 말한다면 그것은 그 나라가 스스로 나가기로 택한 것이다.”

 

- 독일 쇠블레 재무장관은 공개적으로 자신은 EU와 IMF가 지금 부과하고 있는 모든 요구사항들을 그리스 정부가 따르는 것은 가능하다고 믿지 않는다고 했다.

 

- 바이에른 재무장관 마르쿠스 죄더는 어떻게 될 것인지 그가 생각하는 것에 대해 명확히 했다.

 

“유로를 떠나는 것이 낫다.”

 

유로를 떠나는 것이 그리스에게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정치인들뿐만 아니다. 최근 여론 조사에선 독일 기업인들 57%가 그리스 유로 탈퇴를 원한다.

 

4월에 예정된 향후 그리스 선거는 상당한 전환점을 가져올 수 있다.

 

다음 그리스 선거는 극좌가 득세하고 그래서 긴축 과정들이 완전히 망가져서 그리스를 유로권에서 유지시키기 위해 썼던 돈들이 쓸모없이 될 것이라는 우려가 북유럽에 많이 있다 그리스의 한 의원은 다가오는 선거 후 일어날 수 있다고 자신이 믿는 것을 말했다.

 

“좌파 주도의 정부를 이룬다면 우리는 정중하게 트로이카에 그리스를 떠나달라고 요청할 것이고 우리는 질서정연하게 드라크마로 돌아가는 것을 논의할 필요가 있다.”

 

일부 유럽 국가들은 최악을 대비하고 있다는 끊임없는 소문들이 있다. 예를 들어 텔레그라프는 최근 기사에서 독일이 그리스의 유로 이탈에 대한 돌발 사태 계획을 그리고 있다고 했다.

 

그리스 부채가 2차 구제를 받든 안 받든, 통제 불능으로 빠지고 있는 사실에 유럽 연합이 직면하면서, 유로를 떠날 가능성을 안은 그리스 디폴트에 대한 계획은 독일에서 대략적 윤곽을 그리고 있다.

 

그리스의 상당수 정치인들은 무엇이 오고 있는지를 깨닫고 화가 나서 욕설을 퍼붓고 있다. 그리스 재무장관 에반젤로스 베니젤로스는 유럽에선 그리스를 유로권에서 내몰려는 세력들이 있다고 확신한다. 그는 최근 다음과 같이 발언했다.

 

“유로권에선 우리를 더 이상 원하지 않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국내와 해외에서 불장난을 하는 사람들이 몇몇 있다. 일부는 횃불을 가지고 놀고 일부는 성냥을 가지고 논다. 그러나 둘 다 위험은 마찬가지이다.”

 

그리스의 의원인 Kostas Kiltidis는 그리스를 유로에서 축출하려는 것에 대한 무서운 결과를 경고하고 있다.

 

“우리는 유럽 문명의 요람이고 어느 누구도 우리를 우리 집에서 내보낼 수 없다. 이에 대한 합법적인 장치들이 없다. 만약 그들이 시도한다면 우리와 함께 그들은 경제적으로 죽게 될 것이다.”

 

금융 세계 전반에 걸쳐서 그리스 디폴트는 현 시점에서 불가피하다고 보는 느낌들이 커지고 있다. 크레딧 스위스가 최근 내놓은 보고서를 보자…

 

전반적으로 3월 20일 혹은 그 전에 역사상 최대 디폴트 손실을 맞이할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는 느낌을 우리는 받고 있다.(3월 20일 이후 무질서한 결과의 가능성이 높고 그래서 그만큼 즉각적인 사태들이 우리의 견해에 중심이 되지는 않지만, 물론 관심을 끌고 있다는 것이 우리의 생각이다.)

 

그리스 정부는 부채에 잠겨 허우적거리고 있으며 살아나려고 갖은 힘을 따 쓰며 애를 쓸 것이다. 오늘날 그리스에선 정부가 소유한 거의 모든 것들이 매물로 나와 있다. 다음은 인디펜던트의 최근 기사이다.

 

그리스 정부는 아테네 국제 공항(과 다른 38곳의 공항들을 포함한), 국영 석유 가스 회사, 데살로니카의 항만, 그리스 우체국, 고속도로, 국영 경마협회와 35개 정부 소유 건물들을 포함한 국유 재산의 매각 혹은 임대로 무려 5백억 유로를 조성하려고 한다.

 

그리스 정부가 무엇을 하든지 그것은 피할 수 없는 것을 미룰뿐이다.

 

새로운 협상은 그리스를 구하지 못한다. 정부 부채는 유지할 수 없는 수준에 머물 것이고 그리스는 향후 몇 년 그리고 몇 년 동안 공황과 같은 상태들을 직면할 것이다.

 

많은 그리스인들은 최악을 계획하고 있다. 다음은 가디언의 최근 기사이다.

 

“난 정말 걱정이 많다. 우리가 파산할 위험이 있다고 나는 생각하며 준비하는 것을 많이 생각해봤다,”고 아테네의 61세 디미트라 파르테니우가 말했다. “슈퍼 마켓에 가자 식량이 없고 사람들이 공격 당하고 은행들이 털리는 등의 모든 상황들을 난 겪어보았다. 그런 일이 일어나면 포로스 섬으로 이사 갈 것이라고 나는 작정했다. 적어도 거기엔 토마토와 옥수수를 키울 충분한 땅이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절망적이 될 때 그들은 필사적으로 일을 처리한다. 예를 들어 고대 올림피아 박물관에서 도둑들이 십여 가지의 가치 없는 유적을 훔쳐갔다는 것이 최근에 드러났다. 경제가 계속 무너지면서 그리스에서 일들은 더욱 악화되고 있다.

 

북유럽은 이런 그리스 비극에 재정적으로 책임을 지지 않으려 한다.

 

이 새로운 협상에 넘어가지 말아야 한다.

 

이 협상은 그리스를 구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유로에서 그리스를 축출하는 단계를 설정하는 것이다.

 

그리고 만약 그리스가 유로권에서 결국 내쫓기는 것으로 되면 언제가 다른 나라들도 유로권을 나가달라고 요청을 받을 수 있다는 신호를 금융 세계에 보내는 것이 될 것이다.

 

투자자들은 다음이 어느 나라일까 하고 궁금해 할 것이다.

 

포르투갈?

이태리?

스페인?

 

유럽이 직면한 경제 문제들은 이제 그리스와 함께 끝나지 않을 것이다.

 

몇몇 유럽 관료들은 지금 그리스를 끊어냄으로써 나머지 유럽 국가들을 구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듯하다.

 

그렇게 되지 않을 것이다.

 

결국 유럽은 완전히 무너지거나 현대사에서 이전에 보지 못했던 수준으로 통합될 것이다.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볼만한 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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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토요일 다음 아고라에서 소개하던 1주일간의 “금 관련 경제소식들”은 분별없는 댓글들로 인해, 정보의 교환을 원하는 곳으로 기대를 하던 많은 독자들에게 극심한 불편과 실망을 주어서 부득이 “달러와 금 관련 경제소식들” 카페를 신설하여 2011년 9월 3일부터 카페에서 소개하고 있습니다.